이사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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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이라크 우호재단 김태성 이사장입니다.
1970년대 한국의 노동자들이 이라크 석유개발에 참여했던 것을 계기로 한국과 이라크는 오랜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라크 전쟁 이후에는 한국이 세계에서 3번째 규모의 평화유지군을 파견하여 현지화를 통한 한국 이미지 개선 뿐만 아니라 이라크 평화 안정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여 양국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고 있습니다.

이라크는 다양한 지하자원을 보유하여 에너지 및 건설 무역 등에서 발전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나라입니다. 때문에 양국의 지속적인협력관계와 발전을 통해 양국의 이익을 도모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간 협력 증진 방안도 중요하지만 민간차원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고 확대하기 위한 방안이 절실할 것입니다.

본 재단은 한국과 이라크의 우호관계를 증진해 나가기 위한 가교 역할을 통하여 한국의 발전된 산업을 기반으로 이라크 발전을 지원하고 한국은 이라크의 방대한 자원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협력 파트너로 나아 갈수 있도록 중재 역할을 다할 예정입니다.

한국 이라크 우호재단은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이라크 어린이 환자 초청 치료사업을 2005년부터 실행 하여 왔고 이라크 의사 연수 사업과 고위급 정치 지도자 상호 방문과 이라크 국립 도서관 재건 사업을 지원하는 등 양국의 관계 증진을 위한 민간 차원의 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