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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사업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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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07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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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라크 우호 재단 사업 보고
 
I. 한-이라크 우호재단 관계자 이라크 방문
 
○ 일 시 : 2013년 5월 3일 - 10일
○ 장 소 : 이라크 바그다드, 나자프 시
○ 방문자 : 한병도(한국-이라크 우호재단 이사장, 전직국회의원)
김태성(한국-이라크 우호재단 상임 이사)
김재희(한국-이라크 우호재단 이사)
이삼윤(원광대학교 병원 의사 - 심혈관 전문의)
이춘재(한겨레 신문사 기자)
김덕영(다큐스토리 대표)
○ 목 적 : 한국 이라크 우호재단에서는 2012년 완료한 이라크 어린이 환자의 회 복 경과를 진단하고, 새로운 4명의 환자를 선정하여 초청하기 위하여 이라크를 방문함.
방문기간에 여러 이라크 어린이 환자 후보군을 면담하고 이들중 한국 에서 치료가 가능한 4명의 환자를 선발함 2013년 9월 한국으로 초청 치료를 시작 할 예정임.
이번 방문에서는 이라크 사업 파트너인 하킴재단과 한국 의사를 파견 하여 이라크 병원에서 한국-이라크 클리닉센터를 운영 이라크 의사들 의 의료 기술을 전수 하는 사업에 합의하고 2014년 부터 한국의 심 혈관 전문의를 파견하기로 함.
 
또한 한 이라크 우호 재단에서는 나자프시 하킴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 는 고아들을 위한 중고등학교의 과학 실습 기자재 지원과 바그다드에 있는 하킴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고아원에 세탁 기기와 각종 편의시 설 지원하기로 합의함.
 
한국 이라크 우호 재단과 하킴 재단은 이라크 대학생들을 한국에서 연 수하는데 지원하기로 합의함. 2014년도에 이라크 학생을 초청 대학에 서 연수하기로 합의함.
이라크 투자청 장관, 교통부 장관, 이슬람당혁명당 의장, 바그다드 총
장등을 만나 양국의 관심과 상호 교류 협력을 강화내갈 것을 협의함.
II. 한국 이라크 정치 지도자 교류 사업
 
○ 일시 : 8월 10일 -13일
○ 장소 : 이라크 바그다드
○ 주관 : 한국-이라크 우호재단
○ 참석 : 한병도 한국 이라크 우호재단 이사장
윤호중의원(민주당)
김영주의원(민주당)
전하진의원(새누리당)
김태성 이사
정선희 영등포구 구의원
김재희교수(외대 아랍어 통역학과 교수)
 
○ 내용 : 한국-이라크 우호재단에서는 한국과 이라크 간 교류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양국 정치 지도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음.
 
○ 성과 : 한국의 주요 정치 지도자들은 이라크 부총리, 여당의장, 외교위원 장, 장관 등을 면담하고 양국의 우호 협력을 논의함.
윤호중의원은 현재 한국 이라크 의원연맹 한국 의원단 부회장으 로 이라크 주요 지도자들에게 한국 이라크 의원 연맹을 위한 이 라크 의원단을 구성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라크 측에서는 국 회 내에 한국 이라크 의원 연맹 이라크 의원단을 구성하기로 합 의함.
 
○ 주요 일정 :
8월 11일 도착
환영 만찬 - 아마르 알 하킴(이슬람혁명당 당수)
 
8월 12일 하무디 국회 외교위원장 면담
알 사리스 타나 부총리 면담
카림 아프탄 전력부 장관 면담
이슬람혁명당 의장
 
8월 13일 출국 (주 이라크 한국 대사 면담-공항내)
III. 이라크 어린이 환자 초청 치료 사업
 
○ 사업개요
 
- 제 목 : 이라크 어린이 환자 초청 치료 사업
- 일 시 : 2013년 12월 16일- 2014년 1월 10일
- 주 최 : 한국 이라크 우호 재단
- 규 모 : 어린이 일반 환자 5, 의사 2명, 보호자 5명 및 실무자 2명,
대표단장 1명(아딜 압둘 마흐디 전 부통령) 비서 2명, 이라크 기자 6명 총 21명
- 후 원 : 가천 의대 길병원, 건국대학교 병원
- 행사 개요
 
〇 이라크 어린이 환자 선발
이라크의 대표적인 NGO 단체인 하킴 파운데이션과 이라크 보건 복지부, 각 정파의 지도자들부터 환자를 추천받아 한국 의사를 이라크로 파송 1차 선발을 하고 이라크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병원에서 의료 검진을 통해 그 소견 자료를 한국의 본 재단에서 접수 하고 해당 의료 검진 자료를 한국의 병원으로 송부함. 한국의 의사들의 소견을 토대로 환자를 선발함. 선발된 환자는 이라크 내의 현재 의료 기술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로 한국에서 치료를 통하여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됨.
 
〇 어린이 및 일반 환자의 선발 기준
① 이라크 정부와 각 정파 지도자의 추천을 받은 환자
② 장거리 여행이 가능한 환자
③ 가급적이면 가정 환경이 어려운 남게 된 어린이
④ 편부 편모인 경우에 우선 선발
➄ 국내 의료기술로 치료가 가능할 것
○ 기대 효과
 
- 이라크는 의료 인프라가 완전히 붕괴되어진 상황으로 태어나는 어린아이의 5.4%가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음. 이로 인하여 이라크의 재건 계획 중에도 의료 인프라의 재건이 가장 절실하고 중요한 사업임. 이러한 상황에서 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의료연수 사업과 인도적 지원을 위한 어린이 치료사업은 이라크 내의 평화 재건과 구축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 될 것임.
 
- 본 지원 사업은 이라크 최고위급 정치 지도자들과 최고 종교지도자들의 깊은 관심과 후원 속에 진행됨으로서 특히 민간차원의 한국과 이라크 우호 강화에 매우 중요한 교두보를 구축하는 사업이 될 것임.
 
- 현재 이라크는 재건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전개 되고 있으며, 따라서 이라크와의 한국과의 이러한 우호적인 관계는 이라크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에 보이지 않는 힘이 될 것이며,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이라크 최고 정치 지도자와 종교지도자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담보하게 될 것임
 
- 지속되는 내전으로 인하여 수많은 환자가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음. 이러한 상황에서 앞장서서 이라크 의료 인프라 지원과 인도적 치료 사업을 펼쳐 나감으로서 이라크 내의 평화 재건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 될 것임.
 
- 인도적 사업을 통하여 한국과 이라크간의 신뢰와 유대가 깊어짐으로서 양국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를 함.
 
- 내전과 테러에 노출된 상황인 이라크로부터 어린이 환자를 단체로 초청 치료하기 위하여서는 이라크 민간과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진행하게 됨으로서 한국의 민관과의 Network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함.